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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빛 공해 모니터링

국내 빛 공해 모니터링

2016년 10월까지 대전, 영양, 충북대학교 천문대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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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과 충북대학교 천문대의 경우는 약 2년동안 진행을 하였고 기관중 대전시민천문대는 3월부터 약 7개월정도의 데이터를 모았습니다.

현재까지 모인 데이터를 그래프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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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 밤하늘밝기 그래프입니다. 
2015년 1월 24일부터 2016년 10월24일까지의 기록이고 대략 1년 9개월정도 수집된 데이터입니다.
중간에 길게 되어있는 부분은 데이터가 기록되지 않은 곳입니다.
달의 위상변화에 따라서 밝기 그래프가 따라가는것을 볼수 있으며 가운데 가로지르는 파란색의 선은 추세선입니다. 현재 추세선으로 보면 밤하늘 밝기가 점점 더 어두워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2015년 10월 21일 밤하늘 보호공원으로 지정된데에 이어서 빛공해를 줄이고 어두운 밤하늘을 보호하기위한 정책 및 사업들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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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충북대학교 천문대의 데이터입니다. 역시 중간에 길게 된부분은 데이터가 없는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곳인데 데이터 상의 추세선으론 점점더 밝아지는 중입니다.
데이터가 중간에 빠진 부분이 많기때문에 달의 위상변화에 따른 그래프의 모형이 조금 다른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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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전시민천문대입니다. 앞의 두 기관보다 다소 늦은 2016년 3월20일부터 밤하늘밝기 측정을 시작을 했고 약 7개월정도의 데이터가 나와있습니다.
앞의 두 기관에 비해 대도시 근방이기 때문에 그래프가 일정하지 않고 외부요인에의한 변화가 많았습니다. 달과 그리 크게 연관없어 보이구요.
추세선에 의하면 주변의 밝기가 점점 밝아지고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대전시민천문대는 안전상의 문제로 천문대로 올라오는길에 가로등을 더 설치할예정으로 앞으로 더 밝아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데이터를 통계낼 당시 다른천문대의 경우는 반년정도 의 데이터는 있어야 할것 같아서 수집을 하지않았습니다.
추후 조금더 지나서 대략 1년 정도의 데이터가 모일경우 다시 조사할 계획입니다.